

칼럼
2026.10.2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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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베트남 IRC를 받은 다음 절차는 ERC 신청이에요. 준비물이 갖춰지면 등록증명서는 3에서 5영업일 안에 나오고, 이어서 계좌 개설과 워크퍼밋으로 넘어가요. ② 2026년 9월 11일 협약 발효 이후 한국 본사 문서는 아포스티유 1회로 끝나고, 공문서 원본은 재외동포청, 공증문서는 법무부가 붙여요. ③ 대행을 고를 때는 IRC 기재 내용과 정관, 출자 내용을 대조하는지, 베트남어 번역과 인증을 한 흐름으로 처리하는지 확인하세요. |
안녕하세요, 해외 제출 서류 전문 레드트랜스입니다.
투자등록증명서(IRC)를 받고 나면 한숨 돌리게 되지만, 현지 법인이 실제로 존재하게 되는 시점은 그다음 단계인 기업등록증명서(ERC)가 나온 날이에요. 투자등록증명서는 외국인 투자 프로젝트를 승인한 증명서이고, 기업등록증명서는 그 프로젝트를 수행할 현지 법인을 세운 증명서라서 둘은 발급 목적이 달라요. 이 글에서는 IRC 이후의 진행 순서, 투자자인 한국 회사가 준비하는 서류와 인증 경로, 대행을 고를 때 비교할 기준을 업종별 대표 상황과 함께 정리했어요.
IRC를 받은 뒤의 다음 절차는 현지 법인을 세우는 ERC(Giấy chứng nhận đăng ký doanh nghiệp) 신청이에요. 투자 승인은 IRC(Giấy chứng nhận đăng ký đầu tư)로 끝났지만, 세금 코드와 회사 도장, 은행 계좌는 모두 이 증명서가 나와야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실무에서는 투자 승인일을 기준으로 다음 6개 구간의 일정을 거꾸로 잡아요.
예를 들어 제조업체가 공단에 생산 법인을 세우는 경우, 투자 승인까지 약 15영업일이 걸리고, 그 뒤에 기업등록과 계좌, 주재원 체류 절차가 줄줄이 이어져요. 각 단계는 앞 단계 결과물을 근거로 접수하므로 순서를 건너뛸 수 없어요.
| 단계 | 소요 기준 | 접수 조건 |
| ① IRC 투자등록 | 15영업일 | 투자자 증빙 인증 완료 |
| ② ERC 기업등록 | 3~5영업일 | IRC 발급, 현지 정관 확정 |
| ③ 은행 계좌 개설 | 은행 심사에 따름 | 법정대리인 직접 방문 |
| ④ 워크퍼밋 | 약 2개월 | 학위, 경력, 범죄경력 증빙 인증 |
| ⑤ TRC 임시거주증 | 10~15영업일 | 워크퍼밋 발급 |
| ⑥ BL 영업허가(해당 업종) | 약 3주 | 자본금 전액 납입 후 |
표에서 보듯 법인 설립 접수 자체는 가장 짧은 구간이에요. 일정이 밀리는 곳은 대부분 그 직전, 즉 한국 본사 서류가 늦게 준비되거나 투자 승인 내용과 정관 내용이 어긋나 보완 요청을 받는 지점이에요. 국가별 전체 흐름은 베트남 제출 서류 가이드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RC 신청 서류는 현지 법인의 기본 문서와 출자자인 한국 본사의 증빙, 두 묶음으로 나뉘어요. 현지 쪽 문서는 베트남어로 새로 작성하고, 본사 증빙은 한국에서 발급한 뒤 인증을 거쳐 보내요. 두 묶음의 회사명, 대표자 영문명, 자본금, 사업 목적이 투자등록증명서와 한 글자라도 다르면 보완 요청이 나오기 쉬워요.

▲ 위임장과 의사록처럼 회사가 직접 작성한 서류는 공증서가 붙은 뒤에 아포스티유로 넘어갑니다.
IT 서비스 업체처럼 모회사 정관을 함께 요구받는 경우도 있어요. 이때는 그 정관을 번역공증한 뒤 아포스티유를 받고, 현지 법인 정관과 출자 조항이 충돌하지 않는지 함께 봐요. 정관 준비 기준은 베트남 제출 정관 안내에 정리돼 있어요.
지금 베트남에 내는 한국 측 문서는 아포스티유 1회로 인증이 끝나요. 베트남은 2025년 12월 31일 협약에 가입했고, 2026년 9월 10일까지는 영사인증, HCCH 협약 현황표 기준 2026년 9월 11일 발효 이후에는 아포스티유로 바뀌었어요. 이의를 제기한 나라는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뿐이라 한국 서류에는 그대로 적용돼요.
발급기관은 서류 성격에 따라 갈려요. 아포스티유 발급기관 안내에 따르면 법원이 발급한 등기부 같은 공문서 원본은 재외동포청, 번역공증본과 사실공증한 위임장, 의사록 같은 공증문서는 법무부가 담당해요. 공증은 공문서 번역공증, 회사 의사결정 서류 사실공증, 외국어 원본 원본대조공증의 3타입으로 나뉘어서 서류마다 맞는 타입을 먼저 정해야 해요.
| 대상 | 경로와 단계 수 | 발급기관 |
| 영문 법인등기부등본 | 발급 → 아포스티유 (2단계) | 재외동포청 |
| 사업자등록증, 모회사 정관 | 발급 → 번역 → 번역공증 → 아포스티유 (4단계) | 법무부 |
| 위임장, 이사회의사록 | 작성과 날인 → 사실공증 → 아포스티유 (3단계) | 법무부 |
사실공증에는 3개월 이내 발급한 법인인감증명서와 공증위임장이 함께 들어가고, 목적가액에 따라 할증이 붙을 수 있어요. 비용 기준은 영문 공문서 아포스티유 대행 22,000원부터(3일), 사업자등록증 번역공증 66,000원(2일)이고 배송비는 별도예요. 정관이나 의사록처럼 분량이 제각각인 문서는 원본을 본 뒤 금액이 정해져요. 발급 수수료 자체는 발급 절차 안내대로 문서 1건당 1,000원이에요.
ERC 대행이 맡는 범위는 신청서 작성, 번역, 공증, 아포스티유, 현지 접수와 보완 대응까지이고, 회사 의사결정과 서명은 투자자 몫으로 남아요. 무역업 법인을 세우는 경우라면 업종 코드 선택과 BL 필요 여부 판단도 이때 같이 정해야 해요. 범위를 미리 나눠 두면 누가 무엇을 기다리는지가 분명해져서 일정이 덜 흔들려요.
아포스티유 신청서는 문서 1건당 1부가 필요하고, 여권 사본은 모든 서류의 영문명을 맞추는 기준으로 쓰여요. 이쪽 몫이 늦어지면 대행 쪽 작업도 멈추기 때문에, 서명과 발급처럼 투자자만 할 수 있는 일을 첫 주에 끝내는 것이 일정 단축의 핵심이에요.
ERC 대행은 투자 승인 내용과의 일치 검토, 한국 측 인증 처리 능력, 베트남어 번역 품질, 이후 단계 연결의 4가지로 비교하면 차이가 드러나요. 현지 접수 자체는 어느 업체든 하는 일이라, 실제 차이는 접수 전 준비에서 나요. 특히 인증 경로가 최근 바뀌었기 때문에 예전 영사인증 절차로 안내하는 곳인지도 살펴볼 지점이에요.

▲ 번역본은 원본 표 구성과 항목 순서를 그대로 따라야 대조가 쉽습니다.
번역 품질은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지만 보완 요청의 상당수가 여기서 생겨요. 지원 언어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우즈벡어, 인도네시아어, 말레이어, 베트남어 8개인 곳이라면 번역을 외부에 다시 넘기지 않고 같은 팀에서 처리하므로, 회사 서류와 주재원 개인 서류의 영문명과 현지어 표기를 한 기준으로 맞출 수 있어요.
현지 법인 설립 등록이 끝나면 은행 계좌 개설, 워크퍼밋, TRC 순서로 이어져요. 계좌는 법정대리인이 은행에 직접 가야 열 수 있고, BL이 필요한 업종은 자본금 전액을 납입한 뒤에야 약 3주의 영업허가 절차에 들어가요. 워크퍼밋은 약 2개월, TRC는 워크퍼밋이 나온 뒤 10~15영업일이 걸려요.
워크퍼밋이 가장 긴 구간이라, 주재원의 학위증명서와 범죄수사경력회보서 인증은 증명서 발급을 기다리지 말고 동시에 시작하는 편이 좋아요. 범죄수사경력회보서는 재외동포청 온라인 신청 대상에 포함돼 있어요. 직위별 학력과 경력 요건은 베트남 노동허가서 요건, 워크퍼밋 대행 전 확인할 직위별 학력·경력에서 따로 볼 수 있어요.

▲ 가족 동반 주재원은 혼인관계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 번역본을 함께 준비합니다.
정리하면 IRC 다음 절차는 현지 법인 설립 등록이고, 그 일정은 접수 기관보다 한국 쪽 준비물이 얼마나 빨리 정확하게 갖춰지는지에 달려 있어요. 졸업증명서는 전자 PDF로는 인증이 안 되니 원본 발급본을 써야 한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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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C에 적힌 회사명, 자본금, 사업 목적을 기준으로 현지 법인 정관과 출자 서류를 맞추는 일부터 시작해요. 한국 모회사 서류는 2026년 9월 11일부터 아포스티유 1회로 인증하고, 준비가 끝나면 기업등록증명서는 3~5영업일 안에 나와요.
IRC 약 15영업일, 이어서 ERC 3~5영업일 순서로 묶여요. 한국 모회사의 법인등기부등본과 위임장이 두 단계에 이어서 쓰이므로 처음부터 같은 영문 표기로 준비하면 보완 요청이 줄어요.
법정대리인이 은행에 직접 방문해야 해요. 계좌는 기업등록증명서가 나온 뒤 열 수 있고, BL이 필요한 업종은 자본금 전액 납입 후 약 3주의 영업허가 절차로 넘어가요.
현지 법인 정관은 베트남어로 새로 작성하므로 번역공증 대상이 아니고, 한국 모회사 정관은 제출처가 요구할 때만 번역공증 후 법무부 아포스티유를 받아요. 이 경로는 발급, 번역, 번역공증, 아포스티유의 4단계예요.
워크퍼밋이 나온 뒤 TRC는 10~15영업일이 걸려요. 워크퍼밋 자체가 약 2개월이 걸리므로 기업등록과 동시에 학위증명서와 범죄수사경력회보서 인증을 시작하는 편이 일정상 유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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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 TRANS IRC 다음 ERC까지, 본사 서류 인증을 한 번에 ◆ 8개 언어 번역과 공증을 한 곳에서 ◆ 아포스티유·영사인증까지 원스톱 대행 ◆ 다년간의 전문 노하우와 수천 건 처리 경험 ◆ 서류 사본(PDF)만 보내면 진행 가능 여부 빠른 확인 투자등록증명서 사본과 본사 등기부를 보내 주시면 설립 신청에 필요한 목록부터 정리해 드려요. 견적 상담 레드트랜스 인증센터 · 카카오 레드트랜스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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